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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나솔이 벌써 50일…단란한 육아 근황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나는 솔로' 28기 정숙이 상철과의 근황을 전했다.
17일 정숙은 개인 계정에 "50일 촬영하러 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숙, 상철 부부는 나솔이 50일 기념 촬영에 나선 모습이다.
상철은 나솔이를 품에 안고 있고, 정숙은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단란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다만 나솔이는 촬영 후 피곤한지 멍한 표정으로 포착돼 웃음을 안긴다.
한편 정숙과 상철은 ENA·SBS Plus '나는 솔로' 돌싱 특집인 28기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프로그램 최초로 방영 중 혼전 임신을 밝힌 커플로 큰 화제가 됐다. 당시 태명을 '나솔이'로 지었고, 현재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28기 정숙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