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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결혼' 이재, 월드컵 개막식 후 ♥샘김 만났다…경기장서 밀착 셀카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이재 SNS.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스타덤에 오른 가수 이재가 럽스타그램에 나섰다.  

17일 이재는 개인 계정에 "2026 월드컵 비하인드.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어요! 아름다운 멕시코시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재는 축구 경기장을 배경으로 연인 샘 김과 셀카를 남기고 있다.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댄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이재는 지난 12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올라 세계적인 성악가 안드레아 보첼리와 월드컵 공식 주제가 '디엔에이'(DNA)를 열창했다. 

이재 SNS.


또 다른 사진에는 손을 꼭 맞잡은 채 나란히 걷는 이재와 샘 김의 뒷모습이 담겼다.

결혼을 앞둔 이들의 남다른 애정이 엿보인다.

한편 이재는 한국계 미국인 프로듀서 샘 김과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 1월에는 샘 김에게 프러포즈를 받고 약혼식을 가졌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이재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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