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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장애인 자산관리 신탁·성년후견제도 활성화 업무협약

연합뉴스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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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도흔 기자 = 하나은행은 지난 15일 사단법인 온율과 장애인 자산관리 신탁 및 성년후견제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사단법인 온율은 법무법인 율촌[146060]이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설립한 공익법인으로 성년 후견 및 시니어 지원, 공익법률지원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양 기관은 장애인의 사후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유언대용신탁 상품 개발 협력에 나설 계획이다. 성년후견 제도와 신탁 제도의 대중화를 위해 정기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공동 연구 추진에도 협력할 방침이다.

leedh@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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