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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 방치형과 수집형 전략의 연쇄 온보딩... 온체인 장르 다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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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생태계의 인프라 확장성을 증명하기 위해 서로 다른 장르의 게임 타이틀 두 편이 온체인 환경에 연달아 합류한다.

플랫폼 안의 유동성을 확보하고 장르 다변화를 꾀하려는 전술적 움직임이다. 넥써쓰는 최근 메인넷 2.0 업그레이드를 단행하며 기존 자산 보유 중심의 네트워크를 참여 중심 체제로 전면 재편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디렉트 투 컨슈머(D2C) 기반의 '크로쓰 게임 허브'는 인공지능(AI) 풀스택 기술을 접목한 노코드 빌더를 내장했다. 이용자나 개발사가 웹 주소창에 스토어 URL만 입력하면 AI가 전용 상품군과 테마를 자동 판독해 단 30분 만에 독자적인 웹샵 구조를 구축하는 기술력을 지원하며, 이를 무기로 글로벌 웹3 시장 내 영향력을 발휘할 방침이다.

새롭게 가동되는 두 번째 라인업은 60일 주기의 하드코어 시즌제 전장을 전면에 배치했다. 9일 크로쓰 생태계에 편입되는 수집형 전략 RPG '쓰론 오브 카오스'는 어두운 가상 세계관을 무대로 이용자 간 경쟁을 유도한다.

수집형 전략 RPG '쓰론 오브 카오스' 크로쓰 플랫폼 온보딩 /넥써쓰

 

해당 작품에 설계된 토크노믹스는 이용자 간 대전(PvP)과 시즌별 최종 순위 보상으로만 핵심 재화인 'TOCC'를 수급할 수 있도록 통제했다. 이용자들은 이를 온체인 자산인 $TOC 토큰으로 교환할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수료의 일부는 시스템적으로 영구 소각되거나 다음 시즌의 보상 자원으로 강제 환원되어 인플레이션을 방지한다.

앞서 하루 전 배치된 첫 타자는 캐주얼 이용자층의 접근성을 극대화한 자동 성장 메커니즘을 택했다. 지난 8일 온보딩을 마친 '아이들 판타지'는 전략적인 팀 조합에 기반한 5대5 방치형 RPG 장르다.

방치형 RPG '아이들 판타지' 크로쓰 플랫폼 온보딩 /넥써쓰

 

가상 환경에 접속하지 않은 오프라인 유휴 시간에도 재화 축적이 가능한 구조로, 글로벌 경쟁 콘텐츠인 아레나와 동맹 전장이 메인 축을 이룬다. 자산 가치 보존을 위해 도입된 'CEC 토큰'은 배틀패스 최종 보상과 게임 내 플레이 전용 재화를 모두 충족해야만 민팅이 허용되는 2중 잠금장치를 탑재했으며, 소비된 물량은 전량 소각 처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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