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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kg 감량' 풍자, 다이어트 한 달 쉬었는데…유지 성공? 여전한 수영복 핏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입력

다이어트 중단을 선언했던 풍자가 변함없는 모습을 자랑했다.
8일 풍자의 유튜브 채널에는 '평생 살고 싶은 집 찾았어요! 초호화 대저택에 나 혼자 산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풍자는 "어떻게 보면 오늘 제주도 마지막 날이다. 제가 또 (서울에) 올라가야 한다. 긴 여정의 제주살이가 끝난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앞서 풍자는 약 한 달간의 제주살이를 떠난 바 있으며, 당시 "서울에서 할 수 있는 스케줄을 몰아서 다 하고 며칠 제주도에 쉬려고 왔다. 너무 기대가 된다"고 설명했다.
제주살이의 마무리를 앞두고 고민이 많았다고 털어놓은 그는 결국 "사치 좀 부려보자"는 마음으로 후보 리스트 중 가장 좋은 숙소를 소개했다.
풍자는 "미친 듯이 놀아보겠다. 계속 수영하고 계속 먹고 마지막 날 불태우겠다"고 선언하더니 다음 장면에서 수영복을 입고 등장했다.
지난 4월 휴가 당시 입었던 것과 같은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풍자는 변함없는 핏을 자랑했다.

수영 후 풍자는 시장에서 산 여러 가지 음식으로 허기진 배를 채우고 마지막날 잠에 들었다.
다음 날 아침 직접 내린 커피를 마시며 수영장 물에 발을 담근 풍자는 "매일 이렇게 살고 싶다. 이건 모두의 로망"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일어났는데 배가 고프지 않더라"라며 지난밤의 먹방을 떠올리는 동시에 아침 대신 커피 한 잔만 마시는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아무리 제주살이 중 다이어트를 안 한다고 했지만, 그래도 굳이 일부러 살을 찌울 필요는 없지 않냐"라고 덧붙였다.
32kg 감량에 성공하면서 확 달라진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던 풍자가 다이어트를 중단한 뒤에도 슬림해진 몸매를 유지해 눈길을 끈다.
또 보디 프로필 촬영을 위해 30kg를 더 감량하겠다는 목표를 세운 바, 그의 다이어트 재개에도 시선이 쏠린다.
사진 =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