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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류이서, 애정 숨길 수 없다…여전히 신혼이네, 수영장서 '달달'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남편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7일 류이서는 개인 계정을 통해 "저희 물에서 놀다보니 너무 재밌어서 거의 2시간 물놀이 했던 것 같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외 수영장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류이서와 전진의 모습이 담겼다.

류이서는 레드 컬러 수영복에 선글라스를 매치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물 위로 살짝 드러난 청순한 비주얼과 밝은 표정이 눈길을 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전진의 뒤에서 자연스럽게 팔을 감싸 안으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편안한 모습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특히 결혼 6년 차에도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며 신혼부부 같은 달달한 분위기에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전진과 류이서는 지난 2020년 결혼했으며, SNS를 통해 일상과 여행 근황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1983년생으로 올해 43세인 류이서는 승무원 출신으로, 2020년 3세 연상의 전진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시험관을 통한 임신에 도전 중이라고 밝혀 많은 응원을 받았다.
사진=류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