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한국 연예

아이유에 선결제 요구·'핑계고'도 댓글 몸살…재선거 요구 시위에 애먼 피해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입력
아이유 유재석, 엑스포츠뉴스DB


6.3 지방선거에 대한 재선거를 요구하는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가수 겸 배우 아이유에게로 불똥이 튀었다. 웹예능 '핑계고' 역시 댓글로 몸살 중이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부정선거를 주장하고, 재선거를 요구하는 일부 시민들의 시위가 지속되고 있다. 시위대는 잠실7동 제2투표소를 봉쇄하고 시위하다, 개표가 시작된 뒤 개표소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으로 이동해 1박2일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 가운데 아이유의 SNS 댓글창에는 "부정선거 때문에 잠실에 사람들 모였다. 선결제 해주냐", "선관위 시위하는데 선결자 안 하면 모순인 거 알죠?" 등 부정선거 규탄 시위를 응원해달라는 댓글이 빗발쳤다. 

앞서 아이유는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시위 당시 인근 매장에 간식 등을 선결제, 집회 참가자들과 팬들을 응원한 바 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이 탄핵 시위 때와 마찬가지로 목소리를 내달라는 요구를 하고 있는 것. 



더불어 이날 유재석이 MC를 맡은 웹예능 '핑계고' 새 영상에도 "현재 시국에 영상 업로드는 적합하지 않아 보인다",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 참정권이 박탈되어 가고 있어요 여러분" 등 영상과는 관련 없는 댓글이 이어지기도 했다. '핑계고' 측은 이날 오전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 팀이 출연한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이러한 일부 누리꾼들의 요구에 아이유와 '핑계고' 측이 불똥을 맞은 상황. 이에 반박하는 댓글이 달리면서 갑론을박이 지속되고 있는 상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핑계고'


댓글 2

권리침해, 욕설, 특정 대상을 비하하는 내용, 청소년에게 유해한 내용 등을 게시할 경우 운영 정책과 이용 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하여 제재될 수 있습니다.

권리침해, 욕설, 특정 대상을 비하하는 내용, 청소년에게 유해한 내용 등을 게시할 경우 운영 정책과 이용 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하여 제재될 수 있습니다.

인기순|최신순|불타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