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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미, ♥추신수와 공항서 생이별…"무슨 공수 교대도 아니고"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사진 = 하원미 SNS


하원미가 남편 추신수와 10분간의 짧은 만남을 가진 뒤 다시 헤어졌다.

지난 2일 하원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하원미는 공항에서 추신수와 손을 꼭 붙잡고 진한 포옹을 나누며 이별을 아쉬워하는 듯한 모습이다.

하원미는 "이게 맞아? 10일 만에 만났는데 공항에서 10분 얼굴 보고 또 생이별. 무슨 공수 교대 하는 것도 아니고.. 우리 또 한 달은 생이별"이라며 슬픔을 토로했다. 

다른 영상에서는 "힝. 같이 있고 싶다"라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1983년생으로 올해 만 43세인 하원미는 2004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현재 그는 구독자 18만 5000여 명을 보유한 유튜버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 = 하원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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