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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證, iM운용 사모투자재간접 편드 판매액 500억원 돌파
연합뉴스입력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유안타증권[003470]은 3개월간 단독 판매한 'iM에셋 히어로 셀렉션 증권투자신탁(사모투자재간접형)' 판매액이 지난달 22일 500억원을 넘었다고 1일 밝혔다.
해당 펀드는 여러 유망한 사모펀드를 하나의 공모펀드에 담은 iM에셋운용의 사모투자재간접펀드다. 하위 펀드로는 더블유·머스트·구도·쿼드·디에스 등 유망 사모 운용사 대표 사모펀드를 편입했다.
유안타증권은 "지난해 시장에서 좋은 판매 성과를 얻은 후 클로징(계약 종료)된 일부 사모펀드를 이 펀드를 통해 투자할 수 있는 데다가 투자 금액에 제한 없이 소액으로도 사모펀드에 간접 투자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펀드는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과 홈페이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티레이더M'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상품의 투자위험도는 '매우 높은 위험(1등급)'으로 수익우선형 고객에게 적합하며 환매수수료는 없다.
e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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