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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르 프로밀리아', 한국어 풀더빙 지원 발표…김순미·조경이 포함 성우진 공개
엑스포츠뉴스입력

'아주르 프로밀리아' 캐릭터들의 서사와 매력을 한국어로 즐길 수 있게 됐다.
18일 넥슨은 만쥬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신작 판타지 월드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의 한국어 풀더빙 지원 계획과 주요 성우진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벽람항로'의 개발사 만쥬게임즈가 PC·모바일 멀티 플랫폼으로 개발 중인 판타지 월드 RPG다.
이용자는 판타지 대륙을 탐험하며 신비한 생물 '키보'와 유대를 쌓고 모험, 전투, 건설 등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 게임은 지난 15일 시작한 클로즈 베타 테스트와 함께 한국어 풀더빙 지원 확정을 공개했다. 더빙 티저 영상을 시작으로 '캐시벨'·'테라라' 캐릭터 PV 등 한국 성우진의 더빙 영상을 순차적으로 선보인 것.
더빙에는 김순미(여자 성림자 역), 성예원(테라라 역), 김예림(루루카 역), 박송(심포리아 역), 채림(루미 역), 조경이(도산소옥 역) 등의 성우들이 참여했다.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이 외에도 주요 인게임 컷신 등 더빙 영상을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다.
넥슨은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기념해 15일부터 '마이 스티커' 웹 이벤트를 시작했다. 이용자는 미션을 수행하고 얻은 '유니'로 키보 스티커를 획득할 수 있으며, 스티커북을 SNS에 게시 후 공식 커뮤니티 댓글을 통해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구글 기프트카드와 아크릴 스탠드를 받을 수 있다.
사진 = 넥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