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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기 영철, ♥순자에 프러포즈만 세 번째…'한강 요트' 빌리더니 제주서 또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23기 영철·순자


'나는 솔로' 23기 영철이 순자를 위해 세 번째 프러포즈를 준비했다.

9일 '나는 솔로' 23기 순자는 자신의 계정에 "프러포즈 세 번 받은 사람 나와봐"라는 글과 함께 프러포즈 업체의 짧은 영상을 공유했다.

해당 영상에는 23기 영철이 순자를 위해 제주도에서 준비한 세 번째 프러포즈 현장이 담겼다.

영철은 "일단 제가 너무 제주를 사랑하는 사람이기도 하고, 도심에서 하는 것보다 자연과 어우러져 제가 사랑하는 바다에서 프러포즈를 하니까 감회가 남다르다"고 후일담을 밝혔다.



이어 "처음 서울 한강에서 요트를 빌려 프러포즈를 했는데, 그녀가 멀미를 너무 심하게 해서 실패 아닌 실패로 끝났다"며 "두 번째로 식당에서 했는데, 아쉬운 감이 있어서 제주 웨딩 스냅 촬영을 하러 온 김에 특별하게 제주에서 세 번째 프러포즈를 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23기 순자와 영철은 ENA·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최근 결혼을 앞두고 있다.

사진=23기 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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