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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옳이, 이혼 4년 만에 솔직 심경 고백…"망하는 줄 알았고, 너무 힘들었다"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아옳이


유튜버 아옳이가 이혼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6일 아옳이는 개인 SNS를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했다. 한 누리꾼은 "이혼하면 인생이 끝나고 망할 것만 같은데. 이혼할 것 같은데 그 힘든 시간 어떻게 견디셨어요. 힘드셨겠죠"라는 글을 보냈다.

아옳이는 "저도 망하는 줄 알았고 너무 힘들었다"라며 "제가 정말 확신에 차서 말해드릴 수 있는 건 반드시 좋은 날은 온다. 100% 다시 웃을 수 있는 날 온다"라며 말했다.

아옳이 SNS


이어 "그러니까 너무 낙담해 있지 말라. 지금 힘든 길을 겪고 있는 과정에서도 치열하게 배울 수 있는 점을 찾고 인생의 교훈도 얻고"라며 "'아 내가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시기구나' 이렇게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다. 지금은 너무 힘들겠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라고 격려했다.

한편 아옳이는 채널A '하트시그널' 출신 카레이서 서주원과 2018년 결혼했으나 4년만인 지난 2022년 이혼했다. 

최근 아옳이는 최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펜트하우스를 공개했다. 그는 해당 아파트를 약 66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아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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