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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상" 류이서·성해은, 승무원 복직한 줄…현역 비주얼 소환, 단아美 폭발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입력

승무원 출신 유명인들이 현역 시절의 모습을 재현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비주얼에 누리꾼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전진의 아내 류이서는 '승무원 메이크업' 콘텐츠로 화제를 모으며 눈길을 끌고 있다.
류이서는 과거 아시아나 항공에서 약 16년간 근무한 베테랑 승무원 출신으로, 단아한 외모로 결혼 당시에도 화제를 모았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현역 시절 실제로 활용했던 메이크업을 직접 재현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당시 비행에 나설 때 사용했던 화장품과 파우치 속 아이템들을 소개하며 실용적인 팁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영상 말미에서는 승무원의 상징과도 같은 단정한 헤어 스타일링 비법도 공개해 관심을 더했다.
무엇보다 승무원을 그만둔 지 시간이 꽤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현역 시절과 크게 다르지 않은 단아하고 세련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 분위기,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한편 '환승연애2'로 얼굴을 알린 성해은 역시 승무원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콘텐츠로 주목받았다.
지난 1일 성해은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근무했던 대한항공 유니폼은 물론, 아시아나의 유니폼도 착용해보며 당시의 분위기를 재현했다.
성해은은 "아시아나 유니폼 입어보고 싶다. 승준(승무원 준비)할 때 내가 웜톤이라 다들 아시아나상이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특히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까지 함께 연출해 실제 근무 당시의 모습을 떠올리게 했다.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비주얼이 다시 한 번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랜만에 승무원 변신에 나선 두 사람의 근황을 본 누리꾼들은 "류이서는 확신의 아시아나상", "상견례 면접 프리패스상이다", "너무 단아하고 우아하다", "전진 결혼 잘했네", "이게 바로 승무원상" 등의 댓글로 뜨거운 호응을 쏟아냈다.
사진=내사랑 류이서, 해피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