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방송/TV

'숏폼 드라마 도전' 유재석 "남자 주인공으로 변우석 원한다" 야망 (놀뭐)

엑스포츠뉴스입력
MBC '놀면 뭐하니' 캡쳐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숏폼 드라마 제작에 도전한다. 그는 남자 주인공으로 요즘 대세 변우석 캐스팅을 희망한다.

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에서는 숏폼 드라마 제작 팀을 꾸린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MBC '놀면 뭐하니' 캡쳐


면접을 위해 등장한 주우재에 유재석은 "변우석이랑 좀 친하냐"라며 변우석에 사심을 드러냈다. 

주우재는 "변우석이랑 좀 친하다"라며 강조했고 이에 유재석은 단도직입적으로 "남자 주인공으로 변우석을 원한다. 숏폼 드라마 캐스팅 할 수있냐"라며 변우석 캐스팅 야망을 드러냈다. 

그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을 캐스팅 할 수 있냐"라며 최근 열풍인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어 숏폼 드라마 아이디어 계획을 하던 주우재와 유재석. 주우재는 "폐병원 같은 곳에서 실제로 어린 친구들이 호기심을 가지고"라며 주제에 대해 설명하기 시작했다. 

유재석은 다시 "거기 변우석을 캐스팅 할 수 있냐"라며 변우석에 집착해 웃음을 자아냈고 주우재는 "지금 나를 계단으로 쓰는 거냐. 이거 질문하려고 나를 부른 거냐"라며 발끈하는 모습을 보여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MBC 방송화면


댓글 0

권리침해, 욕설, 특정 대상을 비하하는 내용, 청소년에게 유해한 내용 등을 게시할 경우 운영 정책과 이용 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하여 제재될 수 있습니다.

권리침해, 욕설, 특정 대상을 비하하는 내용, 청소년에게 유해한 내용 등을 게시할 경우 운영 정책과 이용 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하여 제재될 수 있습니다.

인기순|최신순|불타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