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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태영, 25일 부친상 깊은 슬픔…유진 시부상 "가족과 조용히 추모" [공식]
엑스포츠뉴스입력

배우 기태영(본명 김용우)이 부친상을 당했다.
26일 기태영의 소속사 웨이브나인 측은 "기태영 님의 부친 김인수 님이 25일, 향년 82세로 별세하셨음을 삼가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기태영·유진 부부는 가족들과 함께 애도의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장례는 가족 및 친지 중심으로 차분히 진행될 예정이다.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식은 비공개로 진행되오니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부친상을 당한 기태영과 시부상을 맞은 유진은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유가족들과 깊은 슬픔 속에서 조용히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바라며, 따뜻한 위로와 배려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삼성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27일 오전 10시 발인식이 엄수된다. 장지는 용인공원 아너스톤이다.
기태영은 지난 2011년 유진과 결혼해 슬하에 2015년생 큰딸 로희, 2018년생 둘째딸 로린 양을 두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