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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관계 할 때도 게임"…가지 아내, 5천만원 현질→중독 남편에 '분노 폭발' (이숙캠)[종합]

엑스포츠뉴스입력
이혼숙려캠프


가지 부부 남편이 심각한 게임 중독 증세를 보였다.

23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가지 농사를 짓고 있는 14년 차 부부가 출연했다.

가지 부부 남편은 부모님 집에서 출퇴근을 하면서 게임 취미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아내는 "2017년 결혼하고 나서 지금까지도 게임을 하고 있다. 중독이다"라며 남편의 모습을 질책했다. 특히 가지 남편은 게임 현질까지 했다.



"게임에다 쓴 돈이 차 한 대 값은 될 것"이라고 했고, 남편은 "사실상 그동안 투자한 금액이 5천만 원이라고 본다면 그 게임 안에서는 끼지도 못한다. 100억 대 넘게 투자한 사람들도 있다"고 말했다.

가지 아내는 "자기는 쉴 게 없고 게임밖에 스트레스를 풀 게 없다고 하더라. 지금은 결제를 안 하고 있다고 알고 있다"고 했지만 남편의 말은 달랐다. 그는 "좋은 상품을 판매할 때는 현질을 한다"고 했다.

서장훈은 "나 같으면 그 5천만 원을 아내에게 좋은 옷을 사준다거나 아이들을 위해 쓰겠다"고 질책했고, 아내는 요즘도 현질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 눈물을 쏟았다.



이후 아내는 "부부관계 할 때 게임을 왜 쳐다보냐"며 게임 중독인 남편에게 분노를 터트렸다. 그는 "지금도 노이로제가 걸려서 듣기만 해도 돌아버릴 거 같다"고 화를 냈다.

아내는 "부부관계 하다가 휴대폰을 보고 있더라. 소리 나니까 그걸 보더라"라고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쏟아냈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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