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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표녀' 25기 영자, 4:1 데이트 후 '심란' 그 자체…"선택하고 싶지 않아" (나솔사계)[종합]

엑스포츠뉴스입력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5기 영자가 사계 데이트권을 획득한 후 깊은 고민에 빠졌다.

23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는 사계 데이트권을 따기 위한 '솔로민박' 출연자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이날 '사계 데이트권'의 미션은 '결혼 시장에서 자기 PR하기'였다. 결혼 상대들에게 본인의 가치를 완벽하게 피력해야 하는 가운데, 가장 먼저 손을 든 지원자는 27기 현숙이었다.

27기 현숙은 "레드 현숙에서 세련 현숙으로 돌아온 27기 현숙이다. 저는 저의 결혼 생활 로망을 함께할 분을 찾고자 왔다"며 "양가 부모님을 모시고 1년에 한 번 여행을 다니고 싶다"며 로망을 설명했다.

같은 27기 기수인 영철 영시 바로 손을 들어 PR을 시작했다. 27기 영철은 "저는 남자의 책임감으로 사랑하는 아내와 예쁜 자식들을 굶기지 않도록 헌신해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라며 포부를 드러냈다.

두 27기 출연자들의 포부에 이어 다른 주자들 역시 자기 PR을 하며 첫 번째 미션을 마쳤다. 이어 '솔로민박' 출연진들은 두 번째 미션으로 '탁구공 입으로 불어 멀리 보내기'를 하며 사계 데이트권을 향해 한 발짝 다가갔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그렇게 사계 데이트권을 획득한 이는 25기 영자와 20기 영식, 13기 영철 총 세 명. 앞서 17기 순자와 1:1 데이트를 했지만, 서운한 마음과 '2순위' 25기 영자를 향한 마음이 합쳐진 20기 영식은 심란한 듯 고민에 빠졌다.

사계 데이트권 사용에 심란한 모습을 보이는 것은 20기 영식뿐만이 아니었다. 25기 영자 역시 공용 거실로 신나게 향하는 다른 출연진들과 달리 방 한구석에서 고민에 빠졌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앞서 4:1 데이트를 하며 20기 영식을 제외한 모든 남자와 데이트를 한 25기 영자는 "혼란스러웠다. 사계 데이트권을 따고 싶지 않았다"고 털어놓았다. 

25기 영자는 "제가 지금 누굴 선택하고 싶지 않다. 20기 영식 님을 알아보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싶었는데, 사계 데이트권은 제가 데이트 신청을 하는 거다 보니 마음의 결정을 내린 듯한 느낌이 있는 것 같았다"며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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