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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85세 母' 다시 걸었다…"기적, 손자 보러 가자"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코미디언 조혜련의 모친의 회복에 감사를 전했다.
지난 21일 조혜련은 개인 SNS에 "85세 최복순 여사가 다시 잘 걸으신다. 기적"이라며 모친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조혜련의 모친은 보행 보조기에 의존했지만 걸음에 문제 없이 잘 걷고 있다.
조혜련은 "딸만 내리 7명 낳고 산후조리를 못 해 6번 허리수술을 한 최복순님. 마지막 8번째 낳은 아들 조지환이 106kg에서 스매싱 바디로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걸 보면서 엄마도 아픈 허리, 다리를 이끌고 일어섰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당신도 근육을 키우시겠다며. 기쁘다. 엄마 여행가자. 우주가 있는 시드니로"라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존경합니다", "대단하세요", "축하드려요", "건강하게 지내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조혜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