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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아직도 ♥윤승열과 '알콩달콩'…"삼시세끼 먹고 싸워, 주말 부부 부러워" (말자쇼)

엑스포츠뉴스입력
KBS 2TV '말자쇼' 캡쳐


김영희가 남편 윤승열과 아직 알콩달콩 싸움을 하는 사이라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는 부부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게스트로는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 박민철 변호사와 '김영희 남편' 윤승열이 출격했다. 

KBS 2TV '말자쇼' 캡쳐


이날은 정범균과 함께 부부의 고민을 듣는 코너가 진행됐다. 

첫 번째 출연한 부부의 사연은 평택과 창원에 각자 거주 중인 이른 바 '주말 부부'의 사연이었다.

정범균은 "나이는 41살이고 신혼부부라고 하신다. 언제까지 주발 부부를 해야할까 너무 고민이라고 하신다"며 사연을 전했다. 

이에 김영희는 "주말 부부는 할 수 있을 때까지 계속 하는 게 좋다. 두 사람은 끝나고 남아라. 내가 할 얘기가 많다"라며 '주말 부부'를 부러워하는 모습에 스튜디오는 폭소했다. 

그는 "주말 부부는 정말 복 받은 거다. 살아보면 아는 건데, 왜냐면 나랑 윤승열이 주말 부부였다. 그 때는 단 한번도 싸우지 않았다. 지금은 같이 살면서 신혼처럼 싸우고 있다. 아침에 눈 뜨면 싸우고 점심 때 싸우고 석식 후 싸우고 자기 전에도 싸운다"며 알콩달콩한(?) 사이를 밝혔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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