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농구리바운드 다투는 마레이-오브라이언트[포토]엑스포츠뉴스입력 0 (엑스포츠뉴스 안양, 박지영 기자) 31일 오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6 LG전자 프로농구' 안양 KGC와 창원 LG의 경기, LG 마레이와 KGC 오브라이언트가 리바운드를 다투고 있다.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