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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경기지사 후보, 3파전 압축…한준호·추미애·김동연 본경선
연합뉴스입력
내달 5∼7일 본경선…과반득표 없을 땐 15∼17일 결선투표

(서울=연합뉴스) 박재하 오규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2일 6·3 지방선거에 출마할 경기지사 후보를 3명으로 압축했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경기지사 후보 예비경선 결과, 한준호·추미애·김동연(기호순) 후보가 본경선 후보자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예비후보 기호 3번이었던 양기대 후보와 기호 4번 권칠승 후보는 본선에 오르지 못했다.
최종 후보를 가리는 본경선은 내달 5∼7일 진행된다.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상위 2명을 대상으로 내달 15∼17일 결선투표를 실시한다.
jaeha6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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