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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남편 '대법원 行' 이슈 속…옥주현과 찰싹 "당신의 사랑"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가수 겸 배우 성유리가 옥주현과의 여전한 친분을 공개했다.
17일 성유리는 자신의 SNS에 옥주현과 마주해 촬영한 영상을 업로드했다.
성유리는 "나의 안나 카레니나. 당신의 사랑 여기 있자나"라며 뮤지컬 '안나 카레리나' 주인공 안나 역으로 오르는 옥주현을 응원하기 위해 대기실을 찾았다.
옥주현은 그런 성유리가 반가운듯 껴안으며 뽀뽀 세례를 퍼부었다. 두 사람은 1998년 핑클로 데뷔해 20년 이상 친분을 이어가는 여전한 모습을 보여 흐뭇함을 자아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 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안성현이 암호화폐 상장을 명목으로 수십억 대 불법 수수료를 챙긴 혐의를 받아 법적 공방에 휘말리자, 성유리 역시 덩달아 활동을 중단했다.
지난해 4월 홈쇼핑 진행으로 복귀하며 활동을 재개한 성유리는 개인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사진= 성유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