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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팬미팅 개최 후 납치설 돌았던 사연 "오늘 집 보내주는 거냐고" (핑계고)

엑스포츠뉴스입력
김남길, 엑스포츠뉴스DB


연예계 대표 '투머치토커' 배우 김남길, 주지훈, 윤경호가 '핑계고'에 출격하는 가운데, 김남길에 대한 소문(?)이 언급됐다.

7일 오후 '뜬뜬' 유튜브 채널에는 '[특집 예고캠] 100분 토크'라는 제목의 '핑계고' 선공개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남길, 주지훈, 윤경호가 출연했다.

유재석은 "드디어 100회 특집으로, 연예계 소문난 헤비 토커들을 모셨다. 이거 100분 넘칠 수도 있겠다"고 기대감을 보였다.

'핑계고' 유튜브 캡처


김남길은 "저도 지훈이 앞에서는 말도 못 한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고, 윤경호는 "지훈이는 말이 많은 편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주지훈이 "맞다"고 하자 김남길은 "얘 말 진짜 많다. 무슨 소리냐"고 황당해했고, 주지훈은 "저는 (형처럼) 말을 끊지는 않는다"고 '팩폭'을 날렸다.

이런 가운데 유재석은 김남길의 팬미팅이 4~5시간 이어진 일화에 대해 물었다. 이에 김남길은 "팬분 어머니가 '저희 딸 오늘 집에 보내주시는 거냐'고 하시더라. 팬들 납치설까지 돌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주지훈이 "팬들 화장실 가면 체크한다"고 폭로하자 김남길은 "혹시 내가 한 이야기를 놓치실까봐"라고 덧붙여 웃음을 줬다.

한편, 100회 특집 '핑계고'는 14일 오전 9시 공개된다.

사진= '핑계고'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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