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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용담, 최종 선택 결국 포기…28기 영수♥튤립, 22기 상철♥백합 2커플 탄생 (나솔사계)[전일야화]

엑스포츠뉴스입력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나솔사계' 국화와 용담이 최종 선택을 포기했다.

5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마지막 데이트 이후 최종 선택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튤립은 28기 영수와의 마지막 데이트에서 진정성 테스를 진행했다.. 이에 영수는 "저는 거짓말하는 사람이 아니다. 바람기가 없다"며 "바람핀 적 단 한 번도 없고, 결혼 생활 5년 동안도 바람핀 적 없다"고 밝혔다. 이후 튤립은 인터뷰에서 "명확해진 것 같다. 이성적인 끌림이 맞는 것 같다"고 말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최종 선택 전날 급하게 마음을 확인한 미스터킴과 용담의 데이트도 공개됐다. 두 사람은 서점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도서 취향을 공유했고, 정치 성향까지 털어놓으며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데프콘은 "나는 SOLO 29기 영철과 정숙도 3일 차에 갑자기 터져서 결혼까지 했다. 여기도 모른다"며 흥분했다.

마지막으로 국화와 22기 영수의 횟집 데이트가 공개됐다. 두 사람은 나온 음식을 두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사진 촬영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국화는 인터뷰에서 "1대1로 데이트를 한 건 처음인데 너무 괜찮았다"며 "띠동갑이고 의사 선생님이라 조금 고루하고 지겨울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재미있고 티키타카가 잘 됐다"고 호감을 드러냈다.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이후 최종 선택의 시간이 이어졌다. 28기 영수는 "우리 사랑이 계속되기를 희망한다"며 튤립을 선택했고, 튤립 역시 "우리 사랑이 계속됐으면 좋겠다"고 답하며 커플이 탄생했다. 이어 22기 상철은 백합을 선택했고, 백합은 "상철아 가자"라고 외치며 화답해 또 한 쌍의 커플이 탄생했다.

반면 미스터킴은 용담을 선택했지만 용담은 "알아가고 싶은 마음은 진심이지만 시간이 부족했다고 생각한다"며 최종 선택을 포기했다. 국화 역시 22기 영수와 26기 경수의 선택을 받았지만 마지막까지 두 사람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최종 선택을 포기했다.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국화는 "사실 '나솔사계'에 나오기 전까지 고민도 많았고 힘든 시간이 많았다. 이혼을 고민하던 당시 프로그램을 보면서 돌싱인 저도 누군가의 사랑을 받을 수 있겠다는 용기를 얻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지금 내리는 결정은 제가 부족해서 내리는 결정이니 양해 부탁드린다"며 선택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마지막 여자 출연자 장미 역시 최종 선택을 포기하며 이번 '나솔사계' 돌싱 특집에서는 총 두 쌍의 커플만 탄생했다.

사진 =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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