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경제

뉴욕증시, 관세 불확실성·AI 위협에 하락…다우 1.7%↓

연합뉴스입력
뉴욕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인공지능(AI) 발달로 타격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 주식들이 급락하는 'AI 공포' 투매가 이어지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 관련 불확실성이 이어지면서 23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약세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21.91포인트(-1.66%) 내린 48,804.06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1.76포인트(-1.04%) 내린 6,837.7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58.80포인트(-1.13%) 내린 22,627.27에 각각 마감했다.

p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 0

권리침해, 욕설, 특정 대상을 비하하는 내용, 청소년에게 유해한 내용 등을 게시할 경우 운영 정책과 이용 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하여 제재될 수 있습니다.

권리침해, 욕설, 특정 대상을 비하하는 내용, 청소년에게 유해한 내용 등을 게시할 경우 운영 정책과 이용 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하여 제재될 수 있습니다.

인기순|최신순|불타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