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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2' 프렌치파파, 발달 장애 아들 고백 "'정은혜♥' 조영남은 아이의 미래"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프렌치파파 타미 리.


발달 장애 아들에 대한 애정을 보여준 '흑백요리사2' 프렌치파파가 정은혜 작가 부부를 만난 소감을 전했다.

16일, '프렌치파파' 타미 리는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이 있다. 그리고 그 순간이 올때면 무언가 느낄수가 있을거라 믿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프렌치파파는 다운증후군 작가 정은혜와 다정하게 포옹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그는 정은혜 작가의 남편이자 발달 장애인 조영남과도 다정하게 셀카를 찍어 시선을 모았다.



프렌치파파는 "은혜 작가와 영남 씨 가족을 만난 날 나는 운명을 느꼈다. 방송을 통하여 전해질 감동과 웃음 뒤에 더 빛나는 놀라운 기적을 보았다"는 진심을 전했다.

그는 "영남 씨는 우리 아이의 미래였다. 미래로 타임머신을 타고 다녀왔던 기적의 시간들"이라고 소감을 밝히며 자신이 출연한 '동상이몽'을 예고했다.

앞서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2' 프렌치파파로 참가했던 타미 리는 발달 장애 아들을 키우고 있는 사연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사실 도전하고 싶었다. 하던 걸 멈추고 레스토랑을 떠나 아이 치료를 위해 외국에 갔었다. 치료를 위해 가족과 있을 때가 터닝 포인트였다"며 아들의 발달 장애를 언급한 바 있다.

그와 정은혜 작가의 만남이 더욱 의미를 더한다.

한편 '동상이몽'은 17일 방송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프렌치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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