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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캠 상담가' 이호선, ♥유튜버 남편 공개→럽스타…"둘이 부부였어?" 깜짝
엑스포츠뉴스입력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가 남편을 공개한 후 일상을 전했다.
15일 심리 상담가 이호선 교수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이틀 여정을 2년처럼 열심히 댕깁니다. 토일 주말, 상담도 강의도,회의도 이틀은 쉽니다. 사랑은 게으르지 않기로!!"라는 휴일 근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호선 교수는 남편 김학철 연세대 신학부 교수의 어깨에 기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학철 교수는 유튜브 채널 '잘잘법: 잘 믿고 잘 사는 법' 등을 통해 활동 중이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호선 교수의 남편인 김학철 교수에 대한 글이 관심을 끌었다. 미디어를 통해 잘 알려진 두 사람이 부부였다는 사실에 많은 네티즌이 뒤늦은 놀라움을 표하기도 했다.
이호선 교수의 '럽스타그램' 근황에 장영란은 "세상에♥"라는 댓글로 애정을 드러냈다. 네티즌과 팬들 또한 "귀염둥이가 어떤 분일지 궁금했는데 김학철 교수님이셨다뇨!", "아름다운 두 분 모습 보기 좋아요", "두분 부부셨나요?", "대박 이들이 부부였다니", "둘 다 팬이었는데 깜짝 놀랐어요", "너무 잘 어울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5월, 이호선 교수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편과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한 바 있다. 이 교수는 당시 "저희 남편하고 대학원 다닐 때 만났다. 남편은 이미 애인이 있었다"며 남편의 연애 상담을 들어주다 만나게 됐음을 밝혔다.
남편이 따뜻하고 가정적이라고 밝힌 이호선은 지난 12월 방송된 채널A '4인용식탁'에서도 "피곤해서 눈이 떠지지도 않는 순간이 있지 않나. 집에 눈을 감으면서 들어간 순간이 있는데 남편이 '어서 와' 이러니 눈이 딱 떠지더라. 매일 팔 벌려 안아준다"며 행복한 결혼 근황을 이야기하기도 했다.
한편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냉철한 사이다 조언으로 사랑을 받은 이호선은 현재 tvN '이호선 상담소'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이호선, 채널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