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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빈과 현커♥' 박희선, 순애보 종영 소감 "역시 진심은 통한다고 느껴" 어부바 사진 공개 [전문]
엑스포츠뉴스입력

'솔로지옥5' 박희선이 프로그램 종영 소감을 전했다.
12일 박희선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안녕하세요 박희선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대학교, 인턴, 취업 등 다음 목표를 향해 달리느라 정작 제가 어떤 사람인지 잊고 지냈던 것 같다"며 "현실에서 잠시 벗어나 오롯이 제 감정에만 집중하며 저 자신을 깊이 알아가는 시간이었고, 무엇보다 ‘솔로지옥5’가 아니었다면 만나기 어려웠을 소중한 인연들을 맺게 되어 감사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박희선은 임수빈과 최종커플이 됐다.
박희선은 "저희의 꾸밈없는 순간들에 함께 몰입해 주시고 공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역시 진심은 통한다는 것을 느꼈다"며 진심을 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출연진들이 모두 모여 인증샷을 찍은 모습, 임수빈에게 업혀있는 모습 등이 담겼다.
한편 박희선은 최종화 직후, 최종커플이 된 임수빈과 커플링, 목격담 등으로 현커설에 휩싸였다. 이후 11일 공개된 '솔로지옥 리유니언' 공식 예고편에서 임수빈과 손을 잡거나, 임수빈이 음식을 먹여주는 모습 등을 보여 사실상 현실커플임을 인정했다.
이하 박희선 종영 소감 전문.
안녕하세요 박희선입니다
대학교, 인턴, 취업 등 다음 목표를 향해 달리느라 정작 제가 어떤 사람인지 잊고 지냈던 것 같습니다. 현실에서 잠시 벗어나 오롯이 제 감정에만 집중하며 저 자신을 깊이 알아가는 시간이었고, 무엇보다 ‘솔로지옥5’가 아니었다면 만나기 어려웠을 소중한 인연들을 맺게 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저희의 꾸밈없는 순간들에 함께 몰입해 주시고 공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역시 진심은 통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사진=넷플릭스, 박희선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