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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윤종석, 블리츠웨이와 이별…FA 됐다
엑스포츠뉴스입력

배우 윤종석이 FA 상태가 됐다.
12일 엑스포츠뉴스 취재에 따르면 윤종석은 최근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윤종석은 지난 2021년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5년간 함께해왔다. 그러나 최근 전속계약이 만료되면서 각자의 길을 가게 된 것. 이에 따라 윤종석은 새로운 소속사를 찾아나서게 됐다.
한편 윤종석은 2017년 OCN '구해줘'로 데뷔한 뒤 M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OCN '모두의 거짓말', MBN '나의 위험한 아내', tvN '왕이 된 남자', tvN '청춘월담', ENA '모래에도 꽃이 핀다'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