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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 '27kg 감량' 풍자 향한 소신 발언…"살 빼는 것 한심해" (또간집)

엑스포츠뉴스입력
사진= 유튜브 '스튜디오 수제'


신기루가 다이어트 성공을 온몸으로 드러내는 풍자를 보고 디스를 날렸다.

6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에는 '땅울림 경보 풍자 기강 잡으러 달려온 신기루, 방송국 놈들 맛집 다 털었습니다 | 또간집 EP.94'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스튜디오 수제'


이날 풍자는 상암의 맛집을 찾기 위해 카메라를 켰다. 상암에 나선 풍자는 "상암엔 너무 많은 방송국들이 있는데, MBC는 제가 신인상 받은 곳이다. 여기가 다 내 일터고, 돈이 나온다"며 익숙한 장소에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어 풍자는 게스트로 절친 신기루를 초대했다. 신기루의 등장에 풍자는 신기루가 들고 있는 클러치백에 시선을 집중했고, LA갈비 키링이 달려 있는 것을 확인하자 "왜 LA갈비를 들고 왔냐"며 황당함을 드러냈다.

LA갈비 키링에 이어 별안간 시작된 군장 검사. 신기루의 클러치백을 뒤지던 풍자는 신기루의 전자담배를 발견해 카메라 앞에 들이밀었고, 신기루는 자신의 주머니에서 또 다른 전자담배를 꺼내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유튜브 '스튜디오 수제'


'왓츠 인 마이 백'을 마친 후, 신기루는 풍자의 전신을 스캔하기 시작했다. 신기루는 "저는 솔직히 풍자 씨 살 빼는 거 보고 한심하다고 생각했다"며 소신 발언을 건넸다.

신기루는 아우터에 벨트를 매치한 풍자의 코디에 "벨트 이런 것도 너무 꼴보기 싫다. 옷이 크지 않은데 왜 하는 거냐"며 디스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신기루는 "약간 병 걸린 것 같다. 심으뜸 병, 양정원 병 걸린 것 같다"며 운동, 건강미로 유명한 유명인을 언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한 풍자를 계속해서 디스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풍자는 27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다이어트 과정에서 위고비, 삭센다 등 다이어트 주사제의 도움을 받았지만, 그로 인해 심각한 부작용을 겪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사진= 유튜브 '스튜디오 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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