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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19금 행위' 폭로 후 근황 포착…조용한 활동까지 화제ing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입력
코미디언 박나래.


박나래가 불법 의료 행위 논란부터 전 매니저의 '19금 행위' 폭로로 주목받는 가운데, SNS 활동에 대한 비난까지 받고 있다.

최근 '주사 이모' 게이트부터 차 안에서 남성과 특정행위를 했다는 폭로로 끊임없는 논란 속에서 주목 받은 코미디언 박나래. 활동 중단 후로 쭉 침묵을 유지한 그의 SNS 근황이 큰 주목을 받았다.

박나래는 전 매니저의 갑질 폭로로 인해 논란에 휩싸였고, tvN '놀라운 토요일', MBC '나 혼자 산다' 등 고정 출연 중이던 예능에서 모두 하차했다.



이후에도 박나래는 '주사 이모' 논란부터 최근 매니저가 운전 중이던 차량에서 남성과 특정 행위를 하며 매니저에게 피해를 입혔다는 폭로로 인해 끊임없는 화제의 주인공이 됐다.

'19금 폭로'로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긴 가운데, 박나래의 조용한 SNS 활동이 화제가 됐다.



지난달 30일, 김숙은 "제작진들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구해줘! 홈즈’ 7년, ‘심야괴담회’ 5년, 올해는 ‘놀면 뭐하니’와 ‘서울가요대제전’까지 출연하면서 바쁜 한 해를 보냈네요"라며 한해를 마무리하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신기루, 문세윤, 김성령, 장영란 등 동료 연예인들이 '좋아요'를 눌렀다. 김숙의 '2025 MBC 방송연예대상' 최우수상 축하까지 댓글로 달리던 가운데, 박나래 또한 '절친' 김숙의 게시글에 '좋아요'를 눌렀다.

특히 김숙은 박나래를 공개 언급하며 고마움을 전했기에 더욱 의미를 더한다.

공식 계정으로 '좋아요'를 누른 박나래의 활동은 많은 이들에게 포착됐다. 김숙에게 좋아요를 누른 이용자가 누구인지 공개되기 때문.

박나래가 활동을 중단, 침묵 유지 입장을 공개 한 후 첫 포착된 근황이기에 더욱 많은 관심이 쏟아졌다. 김숙의 게시글에는 "박나래 좋아요 누르고 다니네", "박나래 언급은 좀 껄끄럽네요" 등의 최우수상 축하 외 냉담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박나래의 채널 또한 전 매니저의 폭로에 대한 비난이 가득하다. 네티즌은 "좋아요 누르지 말고 해명하세요", "진짜 폭로가 사실인가요", "방송 이미지 믿었는데 무섭네요" 등 일방적인 주장에 대한 싸늘한 반응을 보여 더욱 시선을 끈다.

과도한 사생활을 폭로한 전 매니저를 향한 비판과 직장 내 괴롭힘과 갑질 의혹으로 다시 한 번 주목을 받은 박나래를 향한 갑론을박이 여전히 뜨거운 가운데, 노동청 조사 및 법적 절차로 확인될 사실관계에 대한 호기심 또한 커지고 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SNS,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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