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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측 "용산경찰서 출석…6시간 고소인 조사 마무리, 추가 일정 정해진 바 無" [공식]

엑스포츠뉴스입력
엑스포츠뉴스DB, 박나래


개그우먼 박나래가 경찰에 출석해 고소인 조사를 마쳤다.

23일 박나래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박나래가 용산경찰서에 출석해 고소인 조사를 마쳤으며, 현재로서는 피고소인 조사 등 추가 일정은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박나래는 서울 용산경찰서에 출석해 약 6시간 동안 고소인 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조사는 박나래가 제기한 고소 건과 관련해 이뤄진 것으로, 장시간에 걸쳐 이뤄졌다. 이번 논란 이후 첫 경찰 조사다. 

한편 강남경찰서가 맡아 수사 중인 박나래의 특수상해·명예훼손·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 관련 건과, 임현택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박나래와 '주사이모' A씨를 고발한 사건에 대해서는 박나래에 대한 피고소인 조사 일정이 아직 진행되지 않았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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