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날씨] 대부분 지역 맑고 동해 초속 7∼10m 강풍
연합뉴스
입력 2021-02-24 07:44:54 수정 2021-02-24 07:44:54


(서울=연합뉴스) 정래원 기자 = 북한은 24일 대부분 지역에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도 이날 평양과 신의주, 평성, 사리원, 해주, 강계, 혜산, 청진, 함흥, 원산, 라선, 남포, 개성시 등 주요 도시에서 주로 하늘이 맑겠다고 내다봤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8도로 평년보다 3도 낮았으며, 낮 최고기온은 7도로 예상된다.

동해에서는 북서풍 또는 남서풍이 초속 7∼10m로 불고 물결은 1.5m 이하로 일겠다. 서해에서는 북동풍이 초속 4∼7m로, 물결은 1m 이하로 예보됐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맑음, 7, 0

▲ 중강 : 맑음, 2, 10

▲ 해주 : 맑음, 7, 0

▲ 개성 : 맑음, 8, 0

▲ 함흥 : 맑음, 5, 10

▲ 청진 : 구름 많음, 1, 10

on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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