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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출산 의혹 해명' 안영미, 출산휴가 중에도 '두데' 모니터 "불안해서 아님"

엑스포츠뉴스입력
안영미 SNS


개그우먼 안영미가 출산휴가 중에도 '두시의 데이트' 모니터링에 나섰다. 

안영미는 22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불안해서 몰래 훔쳐본 거 아님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본. 이무진이 스페셜 DJ로 나선 가운데 출산휴가로 자리를 비운 안영미가 모니터링을 진행한 것.

앞서 안영미는 지난 21일 방송을 끝으로 출산휴가에 들어갔다. 그는 이날 SNS를 통해 "울 두뎅이들. 저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순산하고 돌아올게요"라는 글을 남기며 휴가 전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안영미가 출산휴가를 떠남에 따라 22일부터 24일까지 이무진이 스페셜 DJ로 활약한다. 이후에도 스페셜 DJ가 안영미의 빈자리를 채울 예정이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3년 7월 남편이 거주 중인 미국에서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오는 7월에는 둘째 아들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 가운데 안영미가 둘째를 미국에서 출산하는 것이 아니냐는 '원정출산'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안영미 소속사는 "둘째 아이 성별은 아들이며, 이번 둘째 출산은 국내(한국)에서 진행할 예정"이라며 남편 역시 귀국해 안영미 곁을 지킬 것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사진 = 안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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