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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냅] 휴온스글로벌, 자회사 합병 관련 주주총회 연기
연합뉴스입력
일동제약, 도서 지역에 비대면 진료 키오스크 공급
팬젠, SFTS 치료용 항체 개발 연구용역 수주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휴온스글로벌[084110]은 자회사인 휴온스[243070]와 휴온스랩 간 합병 관련 임시 주주총회를 연기한다고 22일 밝혔다.
일동제약그룹은 해양수산부 사업 시행기관으로 선정돼 의사가 없는 도서 지역에 비대면 진료 키오스크를 공급한다.

▲ 휴온스그룹 바이오의약품 기업 팬젠은 국립보건연구원이 발주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치료용 항체 개발 관련 연구용역을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계약 규모는 총 27억5천만원이며, 계약 기간은 2028년 12월 31일까지다. SFTS는 진드기를 매개로 감염되는 감염병으로, 상용화된 치료제와 백신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psh5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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