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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아내·두 아들 세부 영어캠프 보낸 후 반응 "외로움과 공허함"
엑스포츠뉴스입력

가수 허각이 뜻밖의 자유시간에 기쁨을 표했다.
허가은 21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아이들과 와이프가 세부 영어캠프를 떠났다.."는 글과 함께 인천공항 내부 사진을 업로드헀다.
그러면서 "이 외로움과 공허함.. 쓸쓸함. 어떻게 견뎌내야 할지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고 덧붙이며 자유시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허각은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4월 막을 내린 MBC '1등들'에 출연했으며, 현재 '1등들 전국투어 콘서트'에 임하고 있다.
사진 = 허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