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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무도' 폭로 여파?…박명수·정준하, 오늘(22일) '하와수' 긴급 라이브 예고

엑스포츠뉴스입력
'하와수' 유튜브 캡처


박명수와 정준하의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서 긴급 라이브 방송이 예고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2일 오후 '하와수' 유튜브 커뮤니티에는 "하수인(구독자 이름) 여러분~ 잘 지냈슴묘?! 4개월 만에 돌아온 ~하와수 기습 라이브~"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들은 "원래 힘든 월요일의 귀갓길! 외롭지 않게 보내줄게(?) 바로 오늘 6월 22일(월) 저녁 7시, '하와수'와 함께할끼니?"라면서 라이브 방송이 오후 7시에 진행된다고 전했다.

'하와수' 유튜브 커뮤니티


앞서 지난 20일 '하와수' 유튜브 채널에는 정형돈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서 정형돈은 '무한도전'(이하 '무도') 출연 당시 박명수의 텃세로 인해 '무도'에서 하차를 고려했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이외에도 봅슬레이 특집 당시 전진과 함께 부상을 입었음에도 제작진이 본인만 병원을 보내지 않은 것에 대한 서운함을 표출하기도 했다.

하지만 정형돈은 추가로 제작진에게 자발적으로 영상편지를 전하며 "그날 너무 오랜만에 형들을 만나서 흥분해서 말을 제대로 못한 게 있다"고 말했다.

그는 "제가 너무 폭로에 초점을 맞추다보니까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다"며 "우리 명수 형은 착한 형이다. 우리 명수 형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나 정형돈의 언급으로 인해 그에 대한 동정여론과 더불어 박명수와 '무도' 제작진에 대한 비판 여론이 거세지자 급하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게 된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낳고 있다.

사진= '하와수'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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