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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셋 싱글맘' 28기 현숙 "물려줄 재산 없지만"…반지하 침수 딛고 일어선 사연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나는 솔로' 28기 현숙이 공유숙박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21일 '나는 솔로' 28기 현숙은 "물려줄 재산은 없지만 엄마의 회복탄력성 하나만큼은 애들이 꼭 배웠으면 좋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현숙이 공유숙박업을 시작하게 된 과정이 담겼다.

과거 현숙은 서울 반지하를 얻은 뒤 침수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구청에서 나온 지원금을 받아 인테리어를 새로 하고, 페인트 칠을 한 뒤 에어컨까지 손봤다. 당시를 떠올리며 현숙은 "도배 아저씨도 내 억척스러움에 놀랐다"고 회상했다.

용달비를 아끼려 직접 운반까지 하던 현숙은 그렇게 공유숙박업을 시작했다고 고백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현숙은 SBS Plus·ENA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다. 홀로 세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 현숙은 같은 기수 영식과 연인으로 발전해 공개 열애 중이다.
사진=28기 현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