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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기다리는' 남궁민, 49세 예비아빠 훈훈 비주얼…냉장고 앞 '냉부해' 인증샷이 화보 수준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배우 남궁민이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인증샷을 공개하며 화보같은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남궁민은 2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냉장고를부탁해 #jtbc #결혼의완성"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촬영 현장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남궁민의 모습이 담겼다. 남색 재킷과 스트라이프 티셔츠, 청바지를 매치한 남궁민은 깔끔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모았다.
특히 남궁민은 벽에 기대어 포즈를 취하거나 카메라를 응시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함께 출연한 배우 김대명과 나란히 서서 미소 짓는 모습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스토리 기능을 통해서는 "오늘 밤 냉장고를 부탁해"라는 글과 함께 같은 사진을 게재하며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이날 방송에서 남궁민은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하며 솔직한 입담을 전했다. 아내 진아름의 내조에 대해 언급하는가 하면, 작품을 위해 17kg을 증량했던 비하인드 등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화제를 모았다. 또한 남궁민이 올해 49세라고 밝히자 출연진들은 그의 동안 비주얼에 감탄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남궁민은 모델 진아름과 7년 열애 끝에 2022년 결혼했다. 최근에는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사진=남궁민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