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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둘째 출산 앞두고 휴가 "순산하고 올게요"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안영미 계정


코미디언 안영미가 출산 휴가를 떠난다.

안영미는 21일 자신의 계정에 "울 두뎅이들. 저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순산하고 돌아올게요"라는 글과 함께 출산휴가 소식을 알렸다.

그는 "저 없는 동안에 다른 라디오는 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저희 '두데' 제작진들 자존감 떨어질수있거든요"라며 "제가 항상 모니터하고 있을텐데 스페셜DJ 우쭈쭈는 적당히만 부탁드릴게요"라고 당부의 말도 남겼다.

현재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DJ를 맡고 있는 안영미는 출산 휴가 전 제작진, 청취자들에게 인사를 남기는 모습이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만삭의 안영미가 D라인을 뽐내며 제작진과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한 그가 제작진이 준비한 '순산하고 다시 와'라는 문구가 담긴 케이크를 들고 환하고 미소 짓고 있는 모습 또한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2023년 7월 남편이 거주 중인 미국에서 첫째 아들을 출산했으며, 오는 7월에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안영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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