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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김다예, 90kg 시절 회상 "행복했던 돼지, 건강은 최악"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김다예 SNS


38kg을 감량한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김다예는 21일 오후 자신의 계정에 "저 회춘한 것 같아요. 오랜만에 90kg 시절 사진 보는데 지금보다 오히려 나이들어 보여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그래도 행복했던 돼지시절... 하지만 건강은 최악이었던ㅠ"이라며 "살 빠지고 가장 좋은 점은 건강! 몸이 다시 건강해졌다는 점"이라고 전했다.

김다예


이어 "작년 여름 57kg을 달성하고 좋게 이야기하면 유지, 안 좋게 이야기하면 일 년 넘게 정체기를 겪었는데 5kg 추가 감량..!!"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90kg이던 시절의 김다예와 38kg을 감량한 현재의 김다예의 모습이 담겼다.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과 임신중독증 등으로 인해 출산 전 체중이 90kg까지 증가했으나, 출산 후 다이어트에 돌입해 7개월 만에 30kg을 감량하면서 많은 응원을 받았다.

한편, 김다예는 지난 2021년 박수홍과 혼인신고를 한 뒤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으며, 2024년 딸 재이 양을 얻었다.

사진= 김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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