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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현빈 얼굴 혼자서만 보네…아들 얼굴까지 스티커로 '꽁꽁'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배우 손예진이 가족과 함께한 행복한 휴가를 즐기면서 4일차 현장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21일(한국시간) 오전 "The 4th day of the trip"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휴가를 즐기는 손예진의 모습이 담겼다. 에메랄드빛 해변에서 민트색 수영복에 로브를 매치한 채 양갈래 헤어스타일을 선보인 손예진은 환하게 미소짓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남편 현빈과 함께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기기도 했다. 현빈의 허리를 감싸며 미소짓는 그는 남편의 얼굴을 사자 스티커로 가려놔 웃음을 줬다. 또한 아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는데, 여기서도 현빈과 아들의 얼굴을 가려져 있어 궁금증을 높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행복해 보인다", "현빈 몸 진짜 좋다", "잘 사는 거 같아서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예진과 현빈은 지난 2022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 손예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