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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희, 쌍둥이 동시에 번쩍 안고 첫째까지 "육아 난이도 최상"

엑스포츠뉴스입력



배우 송재희가 세 아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송재희는 19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우리 모두 오늘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두 아이를 품에 안은 채 외출에 나서는 송재희의 모습이 담겼다. 한 아이는 아기띠로, 또 다른 아이는 팔로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첫째 딸까지 곁을 지키며 다복한 가족의 모습을 완성했다.



앞서 송재희는 지난 18일에도 "육아 난이도 최상"이라는 글과 함께 비슷한 상황의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에도 세 아이를 동시에 돌보는 모습이 담겨 많은 부모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송재희는 육아의 고충 속에서도 밝은 표정으로 아이들을 챙기며 '다둥이 아빠'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송재희는 배우 지소연과 결혼했다. 

사진 = 송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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