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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집에 말벌 출몰…"집 지은 듯, 119 불러야 하나" 근심가득 표정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랄랄 SNS.


크리에이터 랄랄이 긴급한 상황을 알렸다. 

18일 랄랄은 개인 계정을 통해 "환풍기 쪽에 말벌이 집을 지은 것 같다"고 근심 가득한 목소리로 상황을 알렸다.

이어 "관리실에선 119 부르라고 한다. 말벌이 엄청 생겼다. 벽 위에 집을 지은 것 같은데 엄청 많다. 집을 짓기 전에 119 부르는 게 맞냐"라며 걱정했다.

마침 랄랄은 창문 너머로 작업 중인 아파트 도색 작업자와 마주쳤다. 

그는 "119 안 불러도 되냐"고 물었고, 작업자는 "119 불러도 집이 없다. 스티로폼을 뚫고 들어가서 어딘가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랄랄은 "119 불러도 벌집이 없고 뚫고 들어간 거라 어려울 거래요"라고 토로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딸 서빈 양을 품에 안았다.

사진=랄랄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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