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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국가아동권리보장원, 서울 을지로서 빗물받이 환경 정화
연합뉴스입력

▲ 국가아동권리보장원은 17일 중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서울 중구 을지로 먹자골목 일대에서 빗물받이 환경 정화 활동인 제1회 '바다의 시작' 캠페인을 벌였다. '바다의 시작'은 빗물받이에 버려진 담배꽁초와 쓰레기가 하천과 바다로 유입될 수 있다는 점을 알리고, 쓰레기 무단 투기를 예방하기 위한 환경 보호 활동이다. 보장원은 8월에도 빗물받이를 청소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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