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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기 순자, 세련된 착장에 문의 폭발…17만 팔로워 다운 인기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순자


'나는 솔로' 31기 순자가 소소한 직장인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순자는 1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순자는 한 카페를 찾은 모습이다. 거울 셀카를 촬영하며 여유로운 점심시간을 즐기고 있다. 순자는 "혼커 즐기러. 행복 점심", "점심시간 가지마"라는 글을 덧붙이며 직장인의 현실적인 일상을 공유했다.

특히 순자는 화이트 톤의 루즈핏 블라우스와 스트라이프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청순한 매력이 더해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방송 이후 높아진 관심을 입증하듯 댓글에는 순자의 착장을 묻는 문의가 이어졌다. 

팬들은 "옷 정보 알려주세요", "옷 입는 센스 너무 좋아요", "순자 님 스타일 따라 하고 싶다", "어디 옷인지 너무 궁금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고, 이에 순자는 착장 정보를 빠르게 공개하기도 했다. 

순자는 방송 당시 31기의 '뒷담화 논란' 피해자로 주목받았다. 옥순, 영숙, 정희가 순자에 대해 나눈 이른바 '걸스 토크'가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응원과 지지를 받았다.

이후 순자는 경수와 최종 커플이 됐으며 현재도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SNS 팔로워 수는 17만 명을 웃도는 수치를 자랑하며 해당 기수 중 남다른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사진 = 31기 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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