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한투부동산신탁, 창원 남양1구역 재건축사업 시행자 지정
연합뉴스입력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한국금융지주[071050] 자회사인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은 창원 남양1구역 재건축 사업의 시행자로 지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남양1구역은 창원시 성산구 남양동 일대에 위치한 750세대 규모의 우성아파트로, 재건축을 통해 신규 주거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박민규 한국투자부동산신탁 정비사업 담당 임원은 "전문성과 사업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해 지역을 대표하는 주거단지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ng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