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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 '한블리'에서 멕시코전 결과 예측
엑스포츠뉴스입력

축구 국가대표 출신 구자철이 ‘한블리’에 출연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2차전인 멕시코전의 결과를 예측한다.
17일 방송되는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이하 ‘한블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구자철을 게스트로 초청해 함께 한다.
구자철은 선수 시절 경험담과 19일로 예정된 멕시코전에 대한 예측 등 월드컵과 관련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풀어놓을 예정이다.
또한 해외 체류 시절 다양한 교통 상황을 직접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제보자들의 사연에 깊이 공감하는가 하면, 솔직하고 거침없는 리액션으로 스튜디오에 활기를 더한다.

앞서 지난 12일 열린 체코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크레이치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으나, 황인범과 오현규의 연속골로 대회 첫 역전승을 거뒀다.
경기가 진행되기 이전 이경규와 유재석, 전현무, 조나단 등 수많은 방송인들이 체코와의 경기 결과를 예측하는 데 성공했다. 특히 전현무는 오현규가 득점할 것까지 예측한 만큼, 축구인인 구자철도 경기 결과 예측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A조 조별리그 2차전은 19일(한국시간)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좁은 외길에서 양보 문제로 대치하다 상대차주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한 충격적인 사연을 조명할 예정이라 패널들을 경악케 한다.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는 17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