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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원진서, 로마서도 딱 붙어 애정 과시…꿀 떨어지는 신혼이네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입력
원진서 계정


코미디언 윤정수의 아내 원진서가 로마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신혼부부의 달달함을 과시했다. 

16일 원진서는 자신의 계정에 "또 둘이 함께 떠날 그날을 기다리며. 기다려, 그리운 로마"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원진서는 윤정수와 함께했던 로마 여행의 추억을 회상했다.

원진서 계정


공개된 사진에서 원진서는 하얀색 나시에 화려한 무늬가 인상적인 치마를 입은 모습이다. 윤정수는 재킷을 입은 채 배낭까지 메며 여행객 패션을 과시했다.

또, 원진서는 윤정수에게 몸을 가까이 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달달한 부부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원진서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부부는 서로를 다정하게 쳐다보고 있다. 로마의 아름다운 배경과 부부의 모습이 어우러져 영화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원진서는 방송인 출신 필라테스 강사로, 지난해 11월 12세 연상인 윤정수와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은 최근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며 2세 준비 중임을 알린 바 있다.

사진 = 원진서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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