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경제
케이뱅크, 한달 만기 '궁금한 적금 with 밀리의서재' 출시
연합뉴스입력
최대 연 6.7% 우대금리…총 31회 납입하면 밀리의서재 구독권

(서울=연합뉴스) 이도흔 기자 = 케이뱅크는 국내 최대 독서 플랫폼 KT밀리의서재와 '궁금한 적금 with 밀리의서재'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궁금한 적금은 하루 한 번 입금할 때마다 무작위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1개월 만기 적금 상품이다.
매일 최소 100원부터 최대 5만원까지 자유롭게 입금할 수 있으며, 31일간 모두 납입하면 최대 연 6.70% 금리를 받을 수 있다. 기본금리는 연 0.70%다.
이번 '궁금한 적금 with 밀리의서재'는 적금 과정에서 'J가 죽었대' 등 밀리의서재 추천 도서 3권을 순차적으로 소개한다.
31회차 납입을 완료한 고객은 밀리의서재 1개월 구독권을 받을 수 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궁금한 적금에 밀리의서재 콘텐츠를 결합해 고객들이 저축과 함께 독서의 즐거움도 누릴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leed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